이국주, 캐나다 타코 먹방으로 끝난 다이어트의 꿈 “내일 다시 가서 먹어야 하나”

개그우먼 이국주가 캐나다에서 웃픈 근황을 전했다.

이국주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“지금까지 일등. 캐나다 토론토 타코 맛집. 미쳤다, 미쳤어. 생각나는 맛. 오늘 잠 다 잤다. 내일 다시 가서 먹어야 하나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.

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핑크색 꽃무늬 원피스를 차려 입고 캐나다 여행 중인 근황을 카메라에 담았다. 그는 토론토의 타코 맛에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.

한편 이국주는 tvN ‘코미디빅리그’에 출연 중이다.